주문진 수산시장에서 회 먹는 법

강릉 여행 중 신선한 회를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먹고 싶다면
주문진 수산시장을 많이 찾습니다.

다만 처음 방문하면
시장 구조·구매 방식·손질 비용·초장집 이용까지 흐름을 몰라
예상보다 비용이 커지거나 당황하기 쉽습니다.

미리 알고 가면 훨씬 편합니다.


1. 어디로 갈지 먼저 정하기

주문진에는 크게

  • 어민수산시장(어민시장)
  • 풍물시장

등이 있습니다.

어민시장은 어민이 직접 잡은 물고기가 많습니다.
풍물시장은 다양한 수산물이 있어요.


2. 회·해산물 고르는 기준

  • 제철 어종 위주 선택
    (광어·우럭·도미 / 계절 따라 방어·가자미·복류 등)
  • 눈이 맑고 살이 탄력 있는지 확인
  • 모둠 바구니는 양을 직접 확인

안전한 멘트는 이것입니다.

“두 사람이 먹을 건데, 적당한 양으로 구성해 주세요.”

인원 기준으로 말하면 과하게 담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회 떠주는 곳

시장 구조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어민시장

상인이 계약된 근처 손질집이나 횟집으로 안내해 줍니다.

풍물시장·건물형 수산시장

공용 회뜨는 곳이 따로 있으며,
kg 기준 손질비를 내고 번호표를 받고 기다립니다.

복어·방어·오징어 등은 손질비가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이렇게 묻는 것이 좋습니다.

물고기를 사면 가게에서 회 뜨는 곳을 알려줍니다.


4. 먹는 곳 선택

① 초장집·횟집 이용

시장 근처 식당에 가져가면

  • 상차림비
  • 매운탕 비용

이 추가됩니다.

② 숙소에서 먹기

포장 요청 시

  • 초장·간장·와사비
  • 쌈채소

까지 한 번에 구매하면 편합니다.

숙소에서 저녁으로 먹는 여행자도 많습니다.

이 동선에 머물기 좋은 숙소: 썬필드

주문진 수산시장 → 15분

회포장 후 조용히 숙소에서 즐기고 싶다면
차량 약 15분 거리의 양양 썬필드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왜 잘 맞을까?

한 팀 전용 독채 숙소
실내 온수풀·스파 공간
바베큐·야외 가든 공간

시장 식당 대신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회를 즐기기에 구조가 잘 맞습니다.
특히 해산물 특유의 냄새나
늦은 시간 식사를 고려하면
야외 공간인 가든라운지가 있어
회나 홍게처럼 냄새가 강한 해산물도
편안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이런 일정이라면 추천
강릉 여행 후
주문진 수산시장 방문
저녁: 회 포장 → 썬필드 숙소에서 여유롭게 식사
강릉과 양양 사이에 위치해 주문진·하조대·인구해변 접근성도 무난합니다.

썬필드 :

https://m.place.naver.com/accommodation/1217524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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